STRATEGY
전략 · 리서치
기능 목록부터 쓰기보다 사용자와 운영자가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을 정리해 개발 범위와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 프로덕트 디스커버리
- 사용자 · 시장 리서치
- 정보구조 설계
- 로드맵 · 우선순위
BLUEOWL은 웹 서비스와 모바일 앱부터 키오스크, IoT, 결제 · 해외송금, 예약 · 매칭 플랫폼, 커머스와 관리 시스템까지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새 프로젝트는 물론 운영 중인 서비스를 이어받아 고도화하는 작업도 합니다.
2016년부터 70개 프로젝트 · 고객 평가 29건 · 웹 / iOS / Android / 키오스크 / IoT
화면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만듭니다. PC 웹과 모바일 앱은 물론, 매장의 키오스크와 현장의 IoT 기기, 손목의 웨어러블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환경이 바뀌면 쓰는 언어와 프레임워크도 바뀝니다. 하나에만 익숙한 팀은 그때마다 다른 업체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저희는 그 경계를 넘나들며 만들고, 만든 다음에도 계속 고칩니다.
쓰는 언어 · 서버 · 기기 전체 보기React · Vue · Nuxt · WordPress
React Native · 하이브리드 · 네이티브
Electron · Windows · Android
Node.js · Python · 펌웨어 연동
Wear OS · watchOS
예약 플랫폼, 핀테크, 커머스, 헬스케어. 오픈 이후에도 운영을 계속 맡고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전체 보기기획 · 디자인 · 개발 · 운영을 한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중간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전략 · 리서치
기능 목록부터 쓰기보다 사용자와 운영자가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을 정리해 개발 범위와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제품 디자인
화면 한 장보다 가입부터 결제 · 예약 · 관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먼저 설계합니다.
엔지니어링
화면 구현뿐 아니라 API, 데이터베이스, 인증, 결제, 배포와 오류 대응까지 운영 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
운영 · 그로스
출시 뒤 생기는 오류, 기능 추가, 서버와 비용 문제를 확인하며 다음 개선을 이어갑니다.
웹 · 앱만 만드는 프로젝트도 있고, 결제 · IoT · 키오스크 · 관리자까지 한 번에 연결해야 하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아래 9개 분야 중 필요한 범위만 골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관리 시스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웹 · 앱

금융 · 결제

O2O · 예약

키오스크 · 무인 단말

쇼핑 · 커머스

플랫폼 · 인프라
고객 평가 29건
비영리 목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터였으며, 비교적 수월하게 기능구현이 가능하다고 예상하였으나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개발의 경험이 있는 전문업체의 신청이 소수였음. 다행히 전문 경험이 있는 파트너를 만나서 희망했던 기능 구현이 되었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음. 연말연시의 분주한 시기라서 당초 예상했던 일정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충분한 소통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일정 지연으로 인한 문제는 없었으며, 빠른 보완 수정으로 대응해주어서 만족함. 워드프레스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과 기술을 잘 갖추고 있는 파트너라고 생각되므로 향후 다른 관련 프로젝트가 생기면 다시 같이 협업할 수 있기를 희망함.
기존 템플릿과는 다르게 새로운 UX 플로우의 정기 구독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워드프레스로 처음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저희가 기획한 내용 중 놓친 부분이나 더 나은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제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역시 너무나도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며, 웹사이트 결과물의 퀄리티도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외주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원팀처럼 함께 해주시고, 기꺼이 작업량이 늘어나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개발해주려고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키오스크 개발이 막연했는데 위시캣 통해서 여러업체들 미팅을 진행했고 그중 제안자료부터 차별화된 기능까지 소개가 되어 업체선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의뢰단에서 부터 좀 정리가 안된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간의 노하우로 잘 풀어주셨고 저희쪽에서의 일정관리 문제로 하드웨어 수급 이슈로 인해 내부 테스트를 못한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납품현장에서 노련하게 트러블슈팅 해주셨습니다. 여러 수정 요청이 있었지만 힘든내색 전혀 없이 끝까지 아름답게 잘 마무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은 없습니다. 10년 동안 지켜온 네 가지가 전부입니다.

기획에서 개발까지 담당이 끊기지 않게 진행합니다. 디자인 의도와 개발 제약을 같은 팀 안에서 바로 조정합니다.
첫 주부터 테스트 주소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완성 직전에 처음 보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예산 안에서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 꼭 필요한 기능과 다음 단계로 미룰 기능을 구분합니다.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아도 파악할 수 있는 코드와 필요한 운영 문서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