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규정이나 매뉴얼을 물어보면 바로 찾아서 답해 주는 챗봇, 오픈소스로도 만들 수 있어요.

원리는 간단해요. 문서를 올려 두면, 질문이 들어올 때 관련 부분을 찾아서, 그 내용으로만 답해요.

많이 쓰는 도구는 두 개예요. 디파이는 화면에서 끌어다 놓으며 만들고, 래그플로는 문서 읽기와 출처 표시에 강해요.

중요한 건, 답마다 어느 문서에서 가져왔는지 보여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직원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틀린 답이 나와도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다만 고객 개인정보나 계약서 원본, 비밀번호는 처음부터 넣지 않는 게 좋아요.

다음 편에서는 이런 챗봇을 처음 붙일 때 정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볼게요.
출처
- https://github.com/infiniflow/ragflow
- github.com/langgenius/dify · 2026.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