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사내 문서로 답하는 AI 챗봇, 오픈소스로 만드는 방법

회사 AI 도입 노트 · BLUEOWL 개발팀 · 2026.10.23 발행 · 읽는 데 2분

회사 규정 · 매뉴얼을 물어보면 문서를 찾아 답하는 사내 챗봇은 오픈소스(Dify, RAGFlow)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를 올려 두면 질문과 관련된 부분을 찾아 그 내용으로 답하고, 답마다

회사 규정이나 매뉴얼을 물어보면 바로 찾아서 답해 주는 챗봇, 오픈소스로도 만들 수 있어요.

회사 규정이나 매뉴얼을 물어보면 바로 찾아서 답해 주는 챗봇, 오픈소스로도 만들 수 있어요.

원리는 간단해요. 문서를 올려 두면, 질문이 들어올 때 관련 부분을 찾아서, 그 내용으로만 답해요.

원리는 간단해요. 문서를 올려 두면, 질문이 들어올 때 관련 부분을 찾아서, 그 내용으로만 답해요.

많이 쓰는 도구는 두 개예요. 디파이는 화면에서 끌어다 놓으며 만들고, 래그플로는 문서 읽기와 출처 표시에 강해요.

많이 쓰는 도구는 두 개예요. 디파이는 화면에서 끌어다 놓으며 만들고, 래그플로는 문서 읽기와 출처 표시에 강해요.

중요한 건, 답마다 어느 문서에서 가져왔는지 보여 줘야 한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답마다 어느 문서에서 가져왔는지 보여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직원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틀린 답이 나와도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래야 직원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틀린 답이 나와도 어디를 고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다만 고객 개인정보나 계약서 원본, 비밀번호는 처음부터 넣지 않는 게 좋아요.

다만 고객 개인정보나 계약서 원본, 비밀번호는 처음부터 넣지 않는 게 좋아요.

다음 편에서는 이런 챗봇을 처음 붙일 때 정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볼게요.

다음 편에서는 이런 챗봇을 처음 붙일 때 정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볼게요.

출처

다음 글 — 회사 AI 도입 노트

AI가 회사 코드의 보안 구멍을 찾는 시대

비슷한 걸 만들고 계신가요. 어디까지 정해졌는지만 알려주시면 남은 결정과 대략의 규모를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