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앤트로픽 '클로드 듀엣': 일을 맡아 하다가 먼저 연락하는 개인 에이전트

해외 AI 소식 · BLUEOWL 개발팀 · 2026.10.25 발행 · 읽는 데 1분

앤트로픽이 10/21 공개한 '클로드 듀엣'은 아침 브리핑을 보내고, 자체 가상 컴퓨터에서 돌아가 휴대폰 · 노트북을 꺼도 일을 계속하는 AI 비서입니다. 지메일 · 슬랙 등과 연결되고, 민감한 일은 사람의 승인을 받습니다. 지금은 미국 Pro · Max 이용자 대기 신청만 받습니다(연구 미리보기).

물어볼 때만 답하던 AI가, 이제 먼저 연락을 해요.

물어볼 때만 답하던 AI가, 이제 먼저 연락을 해요.

앤트로픽의 클로드 듀엣은 아침마다 브리핑을 보내고, 휴대폰을 꺼도 혼자 일을 계속해요. 지메일, 슬랙도 연결되고요.

앤트로픽의 클로드 듀엣은 아침마다 브리핑을 보내고, 휴대폰을 꺼도 혼자 일을 계속해요. 지메일, 슬랙도 연결되고요.

결제처럼 민감한 일은, 꼭 사람한테 승인을 받고요.

결제처럼 민감한 일은, 꼭 사람한테 승인을 받고요.

다만 지금은 미국 유료 이용자 대기 신청만 받아요.

다만 지금은 미국 유료 이용자 대기 신청만 받아요.

AI 비서가 먼저 일을 챙기는 시대, 이제 시작이에요.

AI 비서가 먼저 일을 챙기는 시대, 이제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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