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어볼 때만 답하던 AI가, 이제 먼저 연락을 해요.

앤트로픽의 클로드 듀엣은 아침마다 브리핑을 보내고, 휴대폰을 꺼도 혼자 일을 계속해요. 지메일, 슬랙도 연결되고요.

결제처럼 민감한 일은, 꼭 사람한테 승인을 받고요.

다만 지금은 미국 유료 이용자 대기 신청만 받아요.

AI 비서가 먼저 일을 챙기는 시대, 이제 시작이에요.
출처
- https://blueowl.co.kr/editorial/claude-duet-proactive-agent
- 앤트로픽 · 2026.10.21
